あらすじ

“무서워요?”어느새 눈높이를 맞춘 채 물어 오는 남자는 제가 알고 있는 동생의 친구가 아닌 것 같았다. 마른침을 삼키는 그녀의 목에 키스하며 그가 말했다.“끝까지 안 가요. 맛만 볼게.”새벽안개처럼 낮게 깔리는 저음은 미혹의 속삭임이었다.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이었다.“응?”마치 선악과를 따 먹으라고 유혹하는 뱀처럼 자꾸만 그녀의 마음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었다.*15세로 재편집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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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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