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걔 데리고 영화 찍어봐. 연기도 지랄같이 못하면서 겉멋만 들어서는.아진과 함께한 영화감독의 평. 그런 아진과 영화를 찍게 된 인완. “그렇게 못하는 건 아닌 거 같은데?” 나름 명성도 있고 상도 받았어.인완을 추천한 사람의 평.그런 인완과 영화를 찍게 된 아진.“그럴 만하네. 그래도 이건 너무 한 거 아닌가?”영화 촬영장에서 벌어지는 인완과 아진의 비밀스러운 연애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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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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