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좋은 검사’를 꿈꾸는 검사 시보 최고야, 실습에서 다비드상을 만났다!“윤 검사님은 신이 주신 선물 같은 거야. 남자가 아니라,그냥 조각상 같은 거야. 감상용이고 관상용이야. 재배용은 아니야.”그런데 자꾸 갖고 싶고 키우고 싶으면 어떡하지?연애 좀 해 보고 싶은 최고야의 최대의 적은 그러나그 남자의 딱딱한 가슴이 아니라…… 쌍둥이 남동생 최고다!제발 신이시여. 어느 신이시든 제물이 필요하면 제물을 올리옵고공양이 필요하면 공양을 바치리다. 최고다에게 여자를 점지하소서.“도대체 좋은 검사란 게 뭡니까?”검사 6년 차, 아니 직장인 6년 차, 자꾸만 흔들고 두들겨대는 여자를 만났다!얼음장처럼 차갑고 돌하르방처럼 딱딱한 중앙지검의 아이돌 윤승건 검사,얼어붙은 가슴을 녹이고 경계를 침범하는 여자에게 넘어갈까?불의에 맞서 정의를 수호하는 열혈 검사는 개뿔,그렇지만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최소한 지옥은 아니어야 한다는 신념,사랑을 할 때도 일을 할 때도 뜨겁게, 최선을 다 하는 검사들, 아니 사람들의 이야기.- 주의. <해치>는 수사물의 탈을 쓴 로맨틱코미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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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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