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기같이 귀여운 얼굴과 친근한 몸매에애교까지 넘치는 여자, 강숙현.처음 마주친 순간, 심장이 요동칠 정도로 꽂혀 버렸다.“손만 보면 잡고 싶고 계속 품에 안기고 싶어.”처음엔 눈길, 다음은 손, 그다음은 품,이제는 그 이상의 것까지 바라게 된다.어떡하지, 어떡하면 내 사람으로 만들 수 있지?모든 걸 다 가졌는데 비밀까지 품고 있는 남자, 변태진.처음 발견한 순간, 시선을 떨어트릴 수가 없었다.“천천히 가려 했는데 점점 감추기 힘들어지네요.”사랑은 이미 한가득한데 섣불리 나오지 않는 고백.눈치 보고 타이밍만 재다 보니 멀어지는 건 아닐까마음속 초조함만 더해 가던 찰나,그녀에게 전한 장미 한 송이와 수줍은 한마디.그러니까 숙현아, 나랑 사귀자.#달달물 #짝사랑남 #다정남 #사이다녀 #쾌활발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