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소후-첫 만남엔 기녀들에게 둘러싸여 있고,두 번째 만남엔 기녀의 치마폭에서 헤매고 있고,세 번째 만남엔 기녀의 몸에 대해서 논한다.그가 무슨 짓을 하든 상관없으나 경악스럽게도오라비에게 마수를 뻗치고, 급기야 입술을 훔친다.남색질까지 하는 이 풍기 문란한 사내로부터어찌해야 오라비의 정조를 지켜 낼 수 있을까.활활, 가슴에 불길이 인다.-화천-화천은 소운에게 아무런 감정이 없었다,그의 쌍둥이 누이를 물에서 건져 내기 전까지는.소후를 마주한 순간 가슴에서 화풍(花風)이 인다.죽은 듯이 누워 있는 소후 낭자를 봐도 설레고경멸 어린 눈초리에 소운을 봐도 심장이 터질 것 같다.심장은 하나인데 어찌하여여인을 봐도 뛰고, 사내를 봐도 뛰는 것인가.살랑살랑, 가슴에 꽃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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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4/20
  • 現在の作品꽃과 바람의 주인(花風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