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러면 방법은 하나밖에 없네.”“뭔데요?”“여기서 살든가.”취직 때문에 서울로 상경한 카피라이터 종희는 십년지기 친구인 재훈에게 전세사기를 당하고 결국 집주인인 재훈의 형 권일에게 함께 살자는 제안을 받는다.그뿐만 아니라 알고 보니 권일은 무려 종희의 직장상사 이기도 한데……. 이렇게 엮인 인연으로 시작한 남녀의 동거. 그 끝은 어떻게 될까?“남자 얼굴 빨간 거 신기해요. 꼭 내가 나쁜 짓 한 기분이에요.”“나쁜 짓, 나도 해볼까.”“지금, 뭐 한 거예요?”“그러니까 다음부터 겁 없이 덤비지 마. 그렇잖아도 너만 보면 나쁜 마음 먹는 남자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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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4/26
  • 現在の作品연애 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