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검과 왕녀]는 <북주국 시리즈>의 마지막 다섯 번째 이야기로, 기존에 출간된 작품에서 전체적으로 수정 및 내용 추가가 이루어진 [개정판]입니다.“너 아니지? 그 검 아니지?”검이 물끄러미 제 손에 들린 검집을 내려다보았다.“영감, 나도 당혹스러운데 여기 어떻게 돌아가?”북주국야사의 후일담.천 년 동안 북주국의 신물로 북주국을 지켜온 현무화룡도,놈의 애칭은 변태검.제련을 위해 반선 허주유에게 해부(?)를 당하고 난 뒤무생물인 검에서 인간화가 되었다!어느 날, 사바누 크세노의 딸 나야하 공주 앞에 왕의 무기인 검이 사람이 되어 찾아왔다!천 년의 역사 동안 북주국을 지켜온 신물 현무화룡도, 일명 ‘변태검’과북마왕 사바누 크세노의 딸 천방지축 공주 나야하의 신비한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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