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많이 놀랬구먼, 처녀.」남들은 보지 못하는 존재를 볼 수 있는 여자, 허시연.「정신 단단히 안 먹고 다니면 큰일 나. 나니까 봐주는 거지, 다른 놈들이 눈치채면 들러붙는다니께?」원치 않는 선 자리에 억지로 나갔다가, 일생일대의 실수를 해 버리는 바람에! 「내 몸을 찾게 도와. 그게 네가 할 일이야.」재벌3세. 개망나니. 안하무인.인생 막살다 귀신한테 몸 빼앗긴 유령이 들러붙었다.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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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6/19
  • 現在の作品울지마, 유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