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게 너와 나의 위치다.”황양국의 태자, 현에게 초아라는 여인은 그저 도구에 지나지 않았다.아니, 도구여야 했다.아무리 그녀의 해맑은 웃음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도,그녀로 인해 가슴이 두근거려도,그녀는 그를 위협하는 적의 ‘도구’였기에.“이곳에 온 것은 저의 의지였습니다. 저는 도구가 아닙니다.”그저 그가 좋았다.그 희미한 미소가 얼굴 전체에 밝게 드리우는 걸 보고 싶어서,그를 사모해서 자진해서 들어온 황궁.그러나 그에게 그녀는 그의 목숨을 위협하는 ‘도구’에 지나지 않았다.황위를 놓고 벌어지는 긴박한 대립 속에서엇갈린 운명의 현과 초아.그들은 과연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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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7/27
  • 現在の作品은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