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잔인한 범죄가 판치는 세상. 그들을 상대하는 최고의 팀, 그들이 있기에 아직은 이 세상이 안전한 게 아닐까?* 본성,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아. 난 엄청난 사랑 속에 자랐고, 지금은 한 여자를 사랑하는 사내니까. 그 사랑이 내게 있는 한, 내가 너희와 같아질 확률은 없어!연쇄살인마들이 판치는 세상, 그들만 상대하는 경찰이 존재한다면?믿고 의지하는 사람들이 나를 죽이려 하고 나에게 죄를 뒤집어씌우려 하는 사이코패스 살인마라면?승후와 유하는 사건을 하나씩 해결할 때마다 믿고 의지하며 사랑했던 사람에게서 엄청난 상처를 받게 된다. 그 사건들을 겪으며 그는 자신이 얼마나 큰 사랑을 받고 자랐는지, 또 지금도 얼마나 큰 사랑을 받는 사람인지 깨닫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