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스물한 살, 그를 만나 8년이란 시간 동안 연애를 했다.첫 남자이며 첫사랑.은혁과 한 일은 모두 처음이었다.하지만 그의 미래엔 그녀가 없었다.“오빠, 우리 그만하자.”더는 그의 무심함을 견디고 싶지 않다.-손이현“내가 받아들일 수 없다면.”여전히 이토록 사랑하는데 어떻게 헤어질 수 있을까.그녀가 없는 것은 생각도 해본 적 없는데.어디서부터 잘못한 것일까.-차은혁 오래된 연애의 끝은 언제나 해피엔딩일까.늘푸른봄 로맨스 소설 <봄의 길목> #현대물 #재회물 #첫사랑 #상처남#다정남 #순정남 #잔잔물 #애잔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