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경영학과 삼수생 한태성.호모포비아인 그가 첫눈에 반한 대상은대산대의 여왕님, 박인하였다.“네가 원한다면한 번 정도는 할 의향이 있는데. 어때?”보이지 않는 사슬을 벗어나려아무리 발악해보아도그것은 더욱 숨통을 틀어쥘 뿐인데…….체계적인 또라이 vs 저돌적인 또라이과연 승자는?![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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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9/05
  • 現在の作品보이지 않는 사슬 - 여왕님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