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건 욕망이야.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났을 때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욕망.“난 죽을 만큼 당신을 가지고 싶은데 당신은?”“난…… 솔직히 욕망이 뭔지 모르겠지만 오늘 당신하고 함께 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긴 해.”“그래? 가자.”그녀를 벽에서 내려준 하준은 두 사람의 가방을 챙기고 당장에 룸을 나갔다. “난 당신하고 하룻밤으로 끝낼 생각 없으니까 알아둬.”“응?”“하룻밤의 불장난 아니라고.”[본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개정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