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단독선공개]‘엄마, 얘 내 동생 할래.’ 부모를 찾을 때까지 임시로 우리 집에 온 예쁘게 생긴 아이.그저 동생이 생겼다며 좋아했었다. 그땐 몰랐다. 그 아이가 남자라는 사실을. -다시 돌아올 이서를 기다리며, 강연서- “연서야.”“누나라고 불러!”“내가 누나라고 부르면 키스해도 돼?” 어릴 적엔 자주 안아주고 뽀뽀도 해주더니,언제부터인가 저를 밀어낸다. “굿바이, 누나.” 자신의 나이와 이름도 모르던 그가 유일하게 아는 것,그는 연서에게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었다. -9년 후, 강이서- 시간이 흘러, 그녀 앞에 이서와 똑 닮은 까칠한 본부장이 나타났다.그의 이름은 권혁. 다가오는 그가 신경 쓰이는 연서. “그럼 끝까지 흔들어야겠군요. 완전히 넘어 올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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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9/19
  • 現在の作品동생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