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5세 개정판]허락받을 수 없는 관계.끝이 보이는 사랑.미칠 것 같은 건, 그럼에도 멈출 수 없다는 것.미쳐가는 두 남녀가 미(美)치게 사랑하는 이야기.“그냥. 점심은 먹었나 해서. 어제저녁은 먹었어?”[음. 라면.]그냥 먹었다고 하면 될 것을. 꼭 저렇게 말한다. 제가 한 음식을 먹지 않았다는 것을 알리려고.“잘했어.”서현은 애써 담담하게 대꾸했다.“나 지하철 안이야. 그만 끊을게.”[그래. 들어가.]일부러 새침하게 말하는데도 그에게 아무런 영향을 미칠 수 없었다. 서현은 더 사랑하는 사람이 손해라는 말을 떠올리며 쓰게 웃었다. 두 사람은 분명 서로를 사랑한다. 서로에게 고백도 했었다. 다만, 그 이상을 바라지 않는 방법이 다를 뿐이었다. 언젠가는 끝내야 할 것을 잘 알기 때문에 그는 밀어내는 반면, 서현은 후회 없이 사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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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9/07
  • 現在の作品미쳐서, 미(美)치게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