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누구에게나 상처는 있다. 햘퀴고 간 상처가 짓물고 번져 차마 지워지지 않는 상처, 잔상. 6년전 형 은규의 사건으로 민규는 가족같은 형 연우를 죽일 듯이 미워하게 되지만, 연우는 그의 곁을 늘 멤돌 뿐이다. 그러던 어느날 여전히 방황하는 민규의 폭행건으로 우연히 재환과 조우하게 되고, 세사람은 복잡하게 엮여져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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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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