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릴 적 살인 사건을 목격했고 용기를 내 증언했지만 범인은 오랜 형을 살지 못했다. ‘내가 널 찾아갈 거야. 그때까지 건강하게 기다려. 네 심장이 팔딱팔딱 뛰고 있어야 내가 멈추는 맛이 나지.’그로인해 밝고 당당하던 서정은 광장 공포증과 대인 기피증이 생기게 되고....가온대 최고의 인기남 유건은 어딘지 모르게 주눅들고 힘들어하는 서정이 신경 쓰이고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서정은 이런 관심이 부담스럽지만 점점 싫지만은 않다.어릴 적 살인 사건의 목격으로 소심해진 여대생과가온대학교의 모태 인기남의 서로 다르지만 같은 사랑 이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