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재편집된 콘텐츠입니다.조그마한 요정이 부려 놓고 간 마법 같은 이야기연예인 한다고 천방지축으로 행동하는 동생을 쫓아갔다가 마주친 남자, 공정욱. 미려한 이목구비의 그를 본 순간 한눈에 사로잡힌 은우는 그에게 잘 보여야 한다는 동생의 채근에 못 이겨 정욱의 집으로 몰래 들어가 요리를 한다. 하지만 정욱은 그 요리들을 거들떠도 보지 않고, 오기가 생긴 은우는 향긋한 브라우니를 만들어 그를 유혹해 보고자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