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5세이용가 개정판입니다.]17살. 고1 승일은 그때 부터 지수를 사랑하기 시작했다.그리고 그들은 32살이 되었다.지수는 언제부턴가 마음속에 다른 사람을 꼭꼭 숨기느라 승일의 마음은 안중에도 없다.그러면서도 틈만 나면 제 마음 보여주기 바쁜 승일은 지수와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내용 中:“눈 떠. 지수야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네가 네 눈으로 확인해. 절대 감지마.”승일은 그녀의 이마에 다시 살짝 키스 하고 뺨에 키스하고 입술에 입을 맞췄다. 살짝 다가온 그의 입술이 점점 그녀의 입술을 탐하듯 굳게 닫혀 있는 그녀의 입술 사이사이를 할짝거렸다.아랫입술을 빨고, 윗입술을 탐했다. 그리고 다시 그녀의 입술을 자신의 입술로 포갰다.지수는 한 번도 느껴 본적 없는 뜨겁고 강한 키스에 눈이 질끈 감기고 기분이 이상하게 몽롱해 졌다.그는 그녀의 입술을 한 참을 탐하다가 그녀의 귓가에 다가가 깊은 숨을 쉬며 흥분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그녀의 목덜미에서 나는 달콤한 체향에 더욱 흥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