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 너한테 키스할 거야.”“……!”“싫으면 입술이든 혀든, 내 의지를 꺾을 만큼 세게 깨물어.”강오의 입가에 야릇한 미소가 번졌다. 그러나 다은의 입술을 내려다보는 그의 눈빛은 배고픈 맹수처럼 강렬했다.“어설프게 깨물어선 날 못 막아.”***“그걸 네가 어떻게 장담해? 내 마음 나도 잘 모르는데.”“확신해, 난.”강오의 입가에 묘한 미소가 번졌다. 자신만만한 듯 하면서도 관능적인 미소가 더해지자 짙은 그의 눈동자가 더욱 유혹적이었다.“나랑 자고 나면, 날 동생으로만 좋아하는 마음은 과거형이 될 테니까.”“뭐?”“그땐 날 동생으로 보고 싶어도 그럴 수 없을 테니 그딴 건 걱정하지 마.”[본 도서는 15세이용가에 맞게 수정&재편집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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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8/12/07
  • 現在の作品손끝의 감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