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구남친과의 구질구질한 연애 끝에 파국을 맞이한 그녀, 정인.술김에 나온 한마디 말로 인해 그녀의 인생이 180도 뒤바뀌고 말았다!“대체 인연은 누가 점지하는 거냐? 만나면 그 시키 멱살부터 좀 잡자.”-인연을 믿지 않는 여자, 정인허랑방탕한 인생, 아니 신(神)생을 영위하느라 본분에 소홀했던 그, 월하.신벌로 인간계로 내쫓기게 되면서 그의 척박했던 삶에 균열이 찾아왔다!“감히 신을 모독해? 내가 인간계로 내려가면 너부터 요절을 낼 것이다!”-인연을 관장하는 신, 월하반신반인 월하와 까칠 당당 정인의 티격태격 로맨스 <월하, 정인을 찾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