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대로 죽는 걸까?사고로 죽어가던 그 순간, 수연의 눈앞에 나타난 아름다운 사내.허벅지에 이를 박고 있는 아름다운 저승사자가 그녀를 사로잡았다.“용서해, 주세……요……. 제발…….”수연이 잠깐 입을 벌린 채 아무 말 못 하는 사이 마리우스는 수연의 치마를 걷어 올리려 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수연이 누구의 것인지도 모를 치마를 잡았다.“뭐, 뭐 하는 짓이에요?”“…….”마리우스가 대답은 하지 않고 수연을 보며 고개를 좀 갸웃했다.“아! 하지 마시라고요!”“……얌전히 소독합시다.”“예? 아!”치명적 향기를 지닌 수연과 히키코모리 뱀파이어 마리우스.우연인 듯 우연 아닌 운명적 사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