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쌍둥이 여동생 새봄의 죽음 이후 폐허가 된 집.따스한 웃음과 함께 봄이 찾아왔다.“난 이봄이야. 이, 봄! 너 새날이지?”말을 잃은 나를 위해 둘만의 수화를 만든 것도 너.나를 벙어리라 놀리는 친구에게 주먹을 날린 것도 너.상처받고 도망치듯 미국으로 떠나 버린 것도 너.어머니가 죽은 새봄처럼 여겼던 것도… 너.그런 네가 돌아왔다.오랜 시간이 걸려 다시 내 곁으로.봄아, 너에게 하지 못한 말이 있어.내가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오래도록 혀끝에 가둬 두었던 내 마음은…….“좋아해, 봄아. 예뻐해 줘.”#첫사랑 #소꿉친구 #현대물 #재벌남 #재회물 #치유물 #다정남 #상처녀 #잔잔물 #친구에서연인으로 #엉뚱녀 #힐링물 #짝사랑남 #까칠녀 #삼각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