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온도가 가장 높은 푸른 불로 평가받는 화가 백윤우.그런 그를 어릴 적부터 품어 왔던 김은서.“이대로 충분해. 지금이면 언제나 함께할 수 있어.”채워지지 않는 욕망이 투영된 그림은뜨거워질수록 점점 더 푸르게 빛났다, 남자 백윤우로.하지만 붓끝으론 아무것도 채워질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순간, ‘가족’이라는 견고한 벽이 무너져 내리기 시작하는데…….“아직도, 누나로 있고 싶어?”너는 나의 처음이자 끝, 그리고 구원이야.* 이 작품은 15세로 개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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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1/18
  • 現在の作品늑대의 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