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본 작품은 기존 19세 이용가로 이북 출간된 작품을 15세 이용가로 재편집한 작품입니다 *..겉과 속이 다른 여자를 만났다. 뾰족하게 가시가 돋은 겉과 달리 여린 속 가득 상처가 쌓인 여자. 나를 닮아서 더 신경 쓰이는 그런 여자. “난 마음이 가면 몸도 가요. 그런데 얼마 전부터 지아 씨한테 마음이 갔나 봐요. 그래서 자꾸 내 몸도 반응해요.” 겉과 속이 같은 남자를 만났다.다정하게 미소 짓는 겉과 같이그 마음마저 따듯하고 포근한 남자, 자꾸 신경 쓰이는 오지랖 넓은 그런 남자.“다정하게 굴지 마요. 친절하게도 굴지 마요. 그거 되게 나쁜 행동이에요.”나쁜 행동을 하는 다정한 그 남자가 욕심나기 시작했다. 살면서 꺼내볼 수 있는 ‘좋은’거 하나쯤 간직하고 싶은데, “그 ‘좋은’거 하나가 당신이라면, 정말 좋을 것 같아.”뾰족한 가시로 상처를 감추는 그 여자를 안아주고 싶었다.내가 사랑할게요. 지아 씨의 모든 것. “나는 당신을 사랑해 보고 싶어요.”당신만 행복하다면,#동거 #다정남 #직진남 #능력남 #상처녀 #까칠녀 #능력녀 #힐링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