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본 작품은 기존 19세 이용가로 이북 출간된 작품을 15세 이용가로 재편집한 작품입니다 *..이상한 오빠가 이상한 말을 내뱉었다.“결혼하자.”그의 흐름에 이끌려 식장에 들어선 그날,그와의 사랑은 시작도 전에 깨져버렸다.그리고 2년 후, 윤.차.범. 그를 다시 마주쳤다. 그는 할 수만 있다면 다시 시작하고 싶어했다.여름과의 만남, 사랑, 결혼까지. 모조리. “우리 또 볼 수 있는 거지?”“왜 또 보고 싶은데요?”“좋아하니까. 내가 여름이를 많이 좋아하니까.”하긴, 돌이켜보면 처음부터 들이대고 질척거리던 남자였다.그런데, 왜. 도대체, 왜.“좋아한다면서 안 찾아왔어요?”느리고 따뜻한 바람 같은 여자, 한여름과 빠르게 판단하고 돌진하던 남자, 윤차범의 결혼, 이별, 그리고 또다시 결혼-한여름의 할로윈.#운명적사랑 #직진남 #상처녀 #힐링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