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빠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그의 친구에게 받았다.장난 같은 소식에 슬퍼할 겨를도 없이 그의 배신을 목격했다.그의 뒤통수에 배신이라는 칼자국을 낼 날을 상상하고 또 상상하던 어느 날, 낯선 남자가 찾아왔다.“네가 윤달래야?”“저 아세요?”“태진 형 딸이지, 너.”김운호라는 남자였다.[본 작품은 15세이용가로 재편집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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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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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