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떡하지? 난 당한 건 꼭 갚는 성격인데. 그게 너라도 예외는 없어. 널 내 노예로 만들어버릴 거야. 넌 절대 나한테서 못 벗어나. 평생.”달아나고 싶었다. 나락으로 떨어진 삶이 끔찍했다. 그래서 발 디딘 노예 케이지. 그곳에 거짓말처럼 그가 나타났다. 증오와 사랑, 고통과 쾌감을 그녀에게 안겨준 채동영이란 남자가.그에게서 달아나려 죽을힘을 다했는데 결국 다시…… 그였다.*본 작품은 15세 관람가로 편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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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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