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날카로운 겉모습과 다르게 마음 여린 국민 악녀 최윤아.촬영에서 들은 욕설에 숨어 울다가, 아이돌 신제하에게 들킨다.카메오인 그와 다시는 엮일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안녕하세요, 누나.”“누, 누나요?”“네. 누나. 우리 구면이죠?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차기작에서 상대역으로 만날 줄이야!서로 정반대 성격을 가진 두 남녀의 아주 특별한 인연.그리고 들이대는 연하남 신제하와 철벽녀 최윤아의 밀당 아닌 밀당.그들의 결말은 썸에서 끝날까? 로맨스를 이룰까?[본 작품은 15세이용가로 재편집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