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스물네 살의 성소현.회사의 부도. 부모님의 사망. 그리고 7년을 사귄 약혼자의 외도.연이은 불행을 겪은 소현에게 이성이라는 건 없었다.***"아가씨! 일어나세요! 그러다 또 지각하시겠어요."익숙한 공간, 익숙한 냄새.'뭐지? 나 죽었는데? 아닌가?'그리고 거울 속의 소현은…'……좀 어려보이기도 하고?'이럴수가. 이건 하늘이 주신 기회다.소현은 열일곱 살로 돌아온 것이다!'내가 뚱뚱해서 싫다고? 두고 봐. 완전 새로운 나를 보여줄테니.''박희준. 이번엔 네 차례야. 처참하게 짓밟혀 모든 걸 잃을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