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바늘은 무슨, 칼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걸.”냉철하고 매정하기로 유명한 백화점 사장, 강해일.그는 눈빛만으로도 상대를 물어뜯는 백상아리다.그런데 사실 이 남자…… 눈물이 조금 많다?!남몰래 시도 때도 없이 우는 그 남자, 해일과,“나를 울려 주세요.”한 번도 울어본 적 없는 그 여자, 은설의 조금 촉촉한 로맨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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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3/28
  • 現在の作品쉿! 사장님이 울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