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하는 두 사람. 하지만 함께 할 수 있는 것은 고작 3개월…!자신이 사랑하는 베이셀 왕자에게 청혼 받은 실브마르크 후작가의 펠리시아. 하지만 행복해야 할두 사람의 결혼은 「오로라 궁의 신부」라는 악습 때문에 겨우 3개월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사랑하는 왕자와 이어지고 싶은 마음에 시한부나 다름없는 결혼을 받아들인 펠리시아. 그리고 그걸 안타깝게 바라보는 베이셀 왕자….두 사람은 과연 이 시련을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인가?!*본 도서는 15세 이용가 기준에 의거해 일부 내용을 수정한 개정판입니다. 독자님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