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날 아빠는 음모에 빠져 살인자가 되어 감옥에 들어가고 하루 아침에 외동딸 성소율은 길거리로 나앉는다. 아빠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소율은 극단적인 방법으로 재벌가의 후계자인 류열에게 접근하고 운명적인 만남은 아니었지만 그들은 서로의 끌림에 당혹해한다. 한편 스스로 유죄를 주장하는 아빠의 행동에는 무언가 석연치 않은 점이 있고 소율과 류열의 로맨스는 가시밭 길이다. 소율과 류열의 운명은 누구 손에 달렸을까? 해피엔딩으로 끝날까? 사랑과 원망이 엇갈린 로맨스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