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미남 형제와의 트라이앵글 러브 스토리!’아버지가 짊어진 빚으로 일가 모두가 뿔뿔이 흩어졌지만,다시 모두가 모일 수 있는 그 날을 꿈꾸며 열심히 살아가는 평범한 여고생 하루.어느 날 카라스마 대기업 자제로 유명한 렌에게 입주 가정부가 되어보지 않겠느냐는제안을 받게 되고, 높은 시급에 기뻐하며 그 자리에서 승낙해버렸지만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크나큰 고난을 맞이하고 마는데……,그것은 바로 카라스마 기업의 부사장이자 렌이 형인 슈마!사사건건 생트집을 잡히며 속상해하지만,서투른 그에게 다가가자 조금씩 마음을 열어주는 모습에 어느새 가슴이 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