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석상 뒤의 울음소리... 그 숨겨진 비밀이 깨어 난다.”실수로 발을 헛디뎌 물에 빠진 협객(?) 김장우는 물살에 휩쓸려 죽다 살아난다.다시 살아나고 보니 지난 날 불량했던 자신을 깊이 반성하며 개과천선하려는 찰라 마을 사람들에 의해 석상에 봉인된 이현 낭자를 구해준다. 무슨 죄로 갇혀있던 건진 모르겠으나, 딱하나 이상한 점이라곤 너무 아름답다는 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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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1/20
  • 現在の作品마음을 훔친 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