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좀 더 얼굴을 보여줘."맙소사, 아무리 취했다지만이름도 모르는 남자와 안아버리다니!?회사에서는 상사나 고객에게 신뢰받으며후배에게는 존경의 대상인 만큼똑 부러지게 살아야 하는데!힘들 때, 마음을 간파당한 것처럼듣고 싶은 말을 해주는 사람과 만나자나도 모르던 내 모습을 보이고 마는데...그렇지만 "고양이라고 생각하고 키우지 않을래?"라니!?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