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부모님이 돌아가신 다음날, 고아가 된 상준에게는 자식이 생겼다. 천애고아가 또 다른 천애고아를 돌보아야 하는 절박한 상황. 상준은 모든 것을 걸고 아이를 양육하기로 결심한다. 그것은 돌아가신 부모님에 대한 속죄의 길인 동시에 자신이 온전한 한 인간으로 거듭나는 길이기도 하다. 그러나 현실의 벽은 너무나 완강해서 절망적이기조차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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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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