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찌질한 삼류살수였던 전생을 각성한 운산이세상과 소통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입니다.사람의 소중함.생명의 소중함.소통의 소중함.사랑의 소중함.많은 아름다운 것들을 사랑하는 모습을 그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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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4/16
  • 現在の作品구르뫼, 雲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