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국내최초 본격 판타지 음악소설, '기타사슴' 웹소설 버전 전격 연재!윌리엄스 증후군, 준은 청각을 통해 들려오는 모든 소리에 감성적으로 반응하며 마력과도 같은 즉흥곡을 써내려가는 특별한 능력을 가졌다.이런 준의 천부적인 능력이 손상되지 않도록 어린 시절부터 멘토가 되어준 보일러 선생.그에 반해 준을 포함한 전세계 음악천재의 '발현'이라는 초감각적 뇌 능력을 연구해 온 뇌신경학 박사 다비드. 음악천재를 지키려는 편과, 이를 이용하려는 편의 갈등 속에서 주인공 준은 밴드를 결성하고 락페스티벌을 준비하게 된다.한편, 불의의 사고 후 뜻밖에 눈으로 보이는 색채를 통해 즉흥곡을 써내려가는 특별한 작곡 능력을 얻게 된 형은과 그녀의 밴드,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착실히 밟은 최고의 음악영재이자 금수저, 야코, 그리고 야코의 밴드,이 외에도 수많은 밴드들이 준의 밴드와 경쟁 구도를 그리며 락페스티벌에 도전한다."저건 뭐야, 사슴? 녀석 머릴 봐봐! 시커먼 거! 갈래뿔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