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술은 마법을 동경하는 것에서 시작됐어. 그런 의미에서 뛰어난 마술사는 자신의 마술을 마법처럼 보이게 할 수 있는 사람이지.길에서 나를 주워 기른 현석 아저씨는 늘 그렇게 말했다.그런데 어느 날부터....난 마법을 부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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