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사랑을 내가 받아도 될까요…?!]스타일리스트인 아라타는 마사노부를 짝사랑한지8년째. 그와의 사랑의 전개는 전혀 없는 매일매일-그러던 어느날, 마사노부의 장남인 마사오미에게갑자기 고백을 받게 된다.[언제까지나 아이 취급하지마, 난 아라타를 안을 수도 있어]좋아하는 그 사람의 아들로부터 [어른의 키스]를 요구받고,얼굴이 뜨거워지다니 도대체 어떻게 된 걸까…!?칸베&시마 콤비가 또 다시 선물하는 두근X2 남자들이 가득한♥at home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