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판/아이돌물/성덕]아이돌의 남팬이었던 나.성덕의 대가는 목숨이었던가.간신히 살아났더니 '우리 애들'이랑 같이 데뷔한다고?성덕과 덕계못의 사이를 오가는 아슬아슬한 내 인생.진정한 성덕이 되기 위해 오늘도 힘을 내본다."얘들아, 제발 좀 일어나!"덕계못 : 덕후는 계를 못 탄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