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에키는 기차 안에서 PC작업에 몰두하고 있었다. 곧 나고야에 도착한다는 아나운스가 들렸을 무렵, 사에키는 처음으로 옆 자리에 사람이 앉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투명한 흰 피부의 미청년이었지만 뺨에 상처가 있었고 지친 듯이 잠들어 있었다. 그 미청년은 타무라 라는 이름의 미대생. 묘한 마음이 들어 사에키는 타무라와 식사 자리를 주선하고 그 둘은 더욱 깊은 관계로 빠져들게 되는데…. ⓒgyoseiplanninng※ 해당 콘텐츠는 카카오페이지에 맞게 '15세 이용가'로 편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