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유이치는 남자친구를 가지고 싶다, 소망을 갖고 있는 남자아이. 서점 형인 와카나와 대화를 하던 중 그에게 더듬어져 흐트러지고 만다. 아직 좋아하는지조차도 모르는데 와카나의 곁에 가는 것을 멈출 수 없는 유이치. 하지만 어느 날, 가게 안에서 모르는 청년이 와카나와 대화하는 것을 듣고 마는데. 동요하는 유이치는 '네 마음이 몸을 따라잡을 때까지 기다릴 생각이었지만'이라며 이별을 선고받는다. 유이치는 와카나에게 '한번만이라도 해달라'고 애원하는데※ 해당 콘텐츠는 카카오페이지에 맞게 '15세 이용가'로 편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