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해당 콘텐츠는 카카오페이지에 맞게 '15세 이용가'로 편집되었습니다.※ 그에겐 어떤 식으로 세계가 보일까. 내성적인 고교생 유노키는 반에서 유일하게 같은 중학교 출신인 사이마가 신경쓰여서 견딜 수가 없다. 항상 떠들썩한 그룹 중심에 있으면서 유노키와는 정반대인 사이마. 평소라면 거의 접점이 없는 두 사람이지만, 중학교 시절 사소한 일로 유노키에겐 잊을 수 없는 그와의 기억이 남아 있었다. 그 후로 사이마가 신경쓰이는 채로 두 사람은 가까워질 일 없이 고등학교 2학년. 제비뽑기로 유노키와 사이마는 문화제 실행위원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