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에서 가장 강한 자가 되는 것이 아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걸 창조하는 자가 되고 싶었다.” 날선 칼날 위로 흐르는 핏빛 운명! 왕좌를 차지하려는 욕망에 사로잡힌 이들에 의해 자신의 삶을 바친 한 남자, 레닐 루이단트. “내가 원하는 건 권력도, 명예도 아니다.” 하지만 아름다움을 얻기 위해서는 강해져야 한다! 꿈을 향한 한 남자의 불꽃같은 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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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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