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누군가 첫사랑이었냐고 묻는다면...아마도 그랬던 것 같다'승려의 아들, 다이마루는 수행을 받기 위해 찾아간 도량에서 똑같이 승려의 아들인 미로쿠를 만나 「대를 이어 절을 잇게 되면 같이 머리를 밀자!」고 약속한다. 10년의 세월이 흘러, 어엿한 부주지가 된 다이마루는 삭발을 하기 위해 찾아간 미용실에서 미용사가 된 장발의 미로쿠를 만나게 되고...점점 자신의 본심에 대해서 깨닫기 시작하는데... 부주지승과 미용사의 매끈매끈 LOVE♥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9/01/18
  • 現在の作品귀여운 스님의 승복마저 사랑스러워 [라르고,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