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파상작(罷相作) - 이적지-현인을 피해 처음으로 재상을 그만두고술을 즐겨 또 잔을 들었다네.묻노나니, 대문 앞의 손님들아오늘 아침은 몇이나 찾아 들왔나?避賢初罷相樂聖且銜盃爲問門前客今朝幾箇來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4/05/30
  • 現在の作品태극지존 [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