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삶에 진저리가 나서 죽음의 경계로 미련 없이 몸을 던진다!죽기를 간절히 바랐건만 운명은 그를 놓아주지 않는다!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진 은현.의사들은 그의 뇌사(腦死)를 막기 위해 기약할 수 없는 게임 속으로접속을 개시하고, 불안한 상태에서 접속한 그의 영혼, 그의 정신,그의 마음은 엘리시온 속에 구속되어버리고 만다.게임 속에 갇혀버린 그는 평안을 영위하며 '현실'을 외면한다.그러던 어느 날, 무참히 짓밟힌 거짓 행복에 비로소 눈을 뜨게 되는데…….소년이여, 검을 들어라!엘리시온 탈출기는 지금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