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앤디 드 카르미온.그가 곧 대륙의 살아 있는 전설이다. 육체의 허물을 벗고 나온 성신으로 선계로 올라가던 남궁용민.한 줄기의 깨달음과 같은 미련에 발길이 잡힌다.그로 인해 신선이 될 수 있는 자격을 박탈당하고,어떤 흐름에 휘말리듯 빨려들어 간 후 눈을 뜨게 되는데……! 베리오스 대륙!이곳에서 그의 제2막이 시작된다! 꿇어라. 나의 검 앞에.이것이 너희들과 나의 눈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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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8/31
  • 現在の作品검황의 이름으로 [완결]